문현빈 ‘눈찌르기’가 새로운 루틴? 이정후의 답은 ‘NO’ “그냥 한 번 해봤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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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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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최근 문현빈(한화 이글스)의 ‘눈찌르기’를 따라해 화제가 됐다. 미국 내에서 잘 볼 수 없는 대기 타석 속 모습이다. 자연스레 현지 매체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정후는 “새로운 루틴을 추가한 것인가”라는 질문에 “그냥 그때만 한 번 해본 것이다. 내 루틴으로 삼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일시적임을 알렸다. 타격감 유지에 도움이 된다면 뭐든지 시도는 한다. 이정후는 “한국도 한국만의 다양한 문화가 있다. 미국도 한국의 문화를 즐겼으면 한다”라고 견해를 밝혔다.
https://mhnse.com/news/articleView.html?idxno=1433695
이걸 물어봤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