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구자욱도 박준현에게 박수를 보냈다. 그는 "워낙 어릴 때부터 대구 야구장 안팎에서 많이 봤다. 서로 익숙하다. 그래서인지 날 '삼촌'이라 부른다"면서 "직접 겪어 보니 한국의 에이스가 될 만한 공을 가졌다. 다음에 만나면 더 열심히 분석해 안타를 치겠다"며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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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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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워낙 친하니 자주봐서 친근한가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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