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민재 기사 읽는데 작년에 활약이후에 페이스 떨어지고 극복하면서 느낀게 많이 도움이된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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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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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들뜨지않고 겸손해야겠다는게 느껴짐
홈런이 많이 나오는 비결에 대해 "딱히 없다"고 한 전민재는 "자신감 하나로 타석에서 계속 임하고 있다"고 했다
전민재가 롯데 유격수 자리에 대한 고민을 해결했다고 봐도 될까. "작년에도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다"는 그는 "작년 후반기 페이스가 많이 떨어졌는데, 경험을 했으니까 관리를 잘해서 내년, 내후년에도 잘하고 싶은 마음 뿐이다"라고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23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