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야구 목동부터 봐서 이팀 1라나 1차 파볼러들 꽤 봤는데
와 이렇게 첫해부터 잘하는 애 첨봄;;;;;;
파볼러라는게 원래 시간 걸리는거 아니까
보통 공을 쏘거나 심어도 다들 기뻐하며 박수 짝짝짝이었는데 얘는 차원이 달라;;
제구도 제구지만 경기운영능력도 겁나 노련함 이게 1년차? 사실 말이 1년차이지 지금 전반기도 안지남;;;
안우진도 선발투수로서 이정도 안정감은 21년도부터 보여줬는데
사실 걔도 빠른거임 불펜으로 보여준것도 있고
근데 준현이는 진짜 미쳤어(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