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애가 너무 말라가지고…뼈만 남았다” KIA 박재현 슬럼프에 ‘뼈말라’ 전락? ‘아빠’ 나성범은 안타깝다[MD광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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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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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은 “재현이가 풀타임으로 경기에 나가는 것이 처음이다. 뭐 잘하면 모르겠지만 못했을 때 어떻게 헤쳐나가느냐, 나도 솔직히 그 나이 땐 정신없이 그냥 훈련만 많이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이제 지나고 나니까 나만의 노하우가 생겨서 쉴 때도 있고, 여러가지 방법을 찾았다”라고 했다.
나성범은 “재현이는 아직 계속 연습을 많이 가져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런 걸 볼 때 조금, 너무 애가 말라가기도 하고, 가면 갈수록 야가 뼈만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많이 먹이려고 해야 할 것 같다. 많이 먹으라고 하고 있어요”라고 했다.
나성범이 박재현에게 밥을 많이 사주면 될 듯하다. 그는 “쉬는 날 활용해서 많이 먹일 생각이고 그렇습니다. 잘 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티격태격하지만, 나성범은 아들 같은 후배 박재현이 진심으로 야구를 잘 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나성범이 박재현에게 밥을 많이 사주면 될 듯하다. 개웃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