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아쉽게 승리 따내지 못했지만…‘최고 158km+KKKKKK 무실점 완벽투!’ 데뷔 시즌임에도 두각 드러내고 있는 키움 박준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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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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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따내지 못하지만, 분명 눈부신 호투였다.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의 이야기다.
이후 그는 아쉽게 개막 엔트리에 진입하지 못했지만, 곧 진가를 드러냈다. 4월 26일 고척 삼성전(5이닝 4피안타 4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데뷔전에서 선발승을 챙긴 13번째 고졸 루키가 됐다. 이후 다소 기복을 보일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키움 선발진을 지켰다. 이날까지 성적은 8경기(40.1이닝) 출전에 1승 2패 평균자책점 2.90. 그렇게 키움의 선발 자원으로 무럭무럭 성장 중인 박준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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