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원형이 인터뷰도 대놓고 수빈 찬호 수행이가 수비 되서 살아남은거라고 하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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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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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들이 눈앞에 있고 보고 배우고 묻고 듣고 습득해서 하라고 했더니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수준이야
머릿속에 타격만 넣어놓고 그것만 할려고 하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수준이야
머릿속에 타격만 넣어놓고 그것만 할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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