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내가 어준서 언제오니를 외쳤던 건 하위타선에서 치는 걸 보고싶었기 때문인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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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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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타에서 쳐줘야될 사람들이 못하거나 없거나라 냅다 5번 타순에 박힌거 웃안웃임 (사실 안웃겨)
심지어 오늘은 얘를 더 앞에 박아뒀으면 점수 났을거라는 생각까지 들게함 빠따들이 (๑•̅ ᴥ •̅๑)✧
심지어 오늘은 얘를 더 앞에 박아뒀으면 점수 났을거라는 생각까지 들게함 빠따들이 (๑•̅ ᴥ •̅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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