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틀 전 부터 오후 1시~ 오후9시 이정도까지만 틀고 끄는데
늦밤~새벽은 창문 열면 시원하단 말이야 근데ㅠㅠ 자취방 건물이 버스 정류장 바로 앞인데
여기가 버스 10대정도 정거하는 곳이고 새벽에도 오토바이, 튜닝한 자동차, 큰 화물차?? 이런게 돌아다녀서 꽤 시끄럽거든
큰 화물차 지나가면 누워있는 침대가 울렁울렁거릴 정도야
그래서 닫고 자는데 넘 더워서 ㅠ 에어컨 한 새벽3시까지로 예약 해놓으면 하루에 거의 12시간 트는건데
이러면 전기세 많이 나오겠지?
요즘 에어컨 때문에 넘 고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