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함께 먹으며 힘 냈으면" 22G 연속 안타 대기록 주인공 박성한, 선수단-구단 직원에 피자 80판 돌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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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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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록 달성 후 박성한은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박성한은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를 앞두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훈련에 앞서 선수단 라커룸은 물론 프런트와 응원단 등 팀을 위해 묵묵히 힘쓰는 구단 구성원들에게 피자 80판을 전달했다.
박성한은 “개막 22경기 연속 안타라는 기록은 개인 성과이기도 하지만, 타석 안팎에서 항상 힘이 되어준 동료들이 없었다면 절대 달성할 수 없었던 기록”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팀 성적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고 있지만 우리 팀에는 충분히 다시 치고 올라갈 수 있는 저력이 있다”며 “피자를 함께 먹으며 힘을 냈으면 좋겠고, 남은 시즌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모두가 하나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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