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범호 감독은 카스트로 선수의 콜업에 대해 2군에서 치는 것보다는 1군에서 지명타자를 보면서 치는 게 더 낫지 않나 고민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어차피 1군 선수들 공을 쳐야 하는 선수이기 때문에 콜업 직후 몇 경기 부진하더라도 며칠 안에 불러야 할 상황이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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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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