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누차 말했지만 감독이나 코칭스태프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어느 정도 기술적인 부분이다. 마운드에서 어떤 생각으로 던지고, 어떻게 풀어나가느냐는 선수의 몫이다. 감독은 믿고 계속 기회를 줬다. 지금은 부침을 겪고 있어서, 조금 쉬어갈 타이밍이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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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kt)손가락 부상 길어지면 머 임시주장제 할라나... 저번에는 동행? 같았는데 (그리고 사실 10일만 말소였어서)
SSG)일단 이숭용 감독은 콜업 시점을 특정하진 않았다. "일단 2군에서 좋은 퍼포먼스가 나와야 한다. 그리고 2군에서 추천을 받아야 한다. 올리기 전에는 꼭 두세 번을 확인한다. (이)로운이도 2군으로 가서 조금 쉬고 마음도 단단하게 먹으면 좋은 퍼포먼스가 나올 것이다. 어차피 로운이는 우리 팀의 핵심 전력이고 기용을 해야 하는 선수"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