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과거 자신의 타구를 이강민이 호수비로 걷어냈던 장면을 기억하고 있던 박건우는 “내 타구는 다이빙해서 잡아놓고 무엇을 물어보러 왔느냐”고 웃으며 후배를 맞이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47084949 무명의 더쿠 | 13:12 | 조회 수 183 https://naver.me/GtYdiXDG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