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미각보이즈 배우)임지호 “시구, 시켜주시면 뭐든 합니다”…SSG랜더스 향한 진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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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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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SSG랜더스의 오랜 팬이었다며 팬심을 고백한 임지호는 시구 욕심은 없느냐는 질문에 “너무 있다”고 답하며 구단을 향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문학구장에 얽힌 추억이 정말 많다”고 말문을 연 임지호는 “초등학교 때부터 SSG 랜더스를 좋아해 경기장을 자주 찾았고, 선수들에게 공을 던져 달라고 외치곤 했다. 랜더스필드 시대가 곧 끝나간다. 2028년에 청라돔으로 이전하는데, 그 전에 추억이 많은 구장에서 시구를 하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미각보이즈가 결성되기 전까지는 꿈도 못 꿨는데, 지금은 조심스럽게 꿈 꿔보고 싶다. 시구를 시켜 주신다면 정말 뭐든지 할 수 있다. 원하시면 치어리더 단상에 올라 미각보이즈의 ‘My Flavor’도 출 수 있다. 시구를 한다면 정말 무엇이든 할 용의가 있다”고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