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기사마다 5선발 누구인지 다르기는 한데 가장 최신판은 식식 ≥ 정용 ≥ 식이 순인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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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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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4선발로 승진당한 승기 (´•ᴗ• ก♧)(´•ᴗ• ก☆)՞ ՞
https://v.daum.net/v/20260617033403511
염 감독은 장현식과 김윤식이 향후 선발 투수로서 경기를 홀로 책임질 가능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혼자 나오게 하려고 시키는 것이다. 계속 선발 로테이션에 맞춰서 돌다가 송승기가 돌아오면 이정용과 김윤식 중 안 좋은 사람이 선발에서 빠진다"고 답했다.
요니 치리노스가 교체된 후 LG 선발 로테이션은 앤더스 톨허스트-송승기-임찬규-라클란 웰스 순으로 돌았다. 현재 송승기가 왼쪽 담 증세와 부진으로 빠져 해당 자리는 불펜 데이로 메우고 있다. 선발 자리 두 곳이 빈 상황에서 사령탑은 장현식을 김윤식과 이정용보단 앞선 후보로 본 것.
17일 광주 KIA전은 향후 장현식의 보직을 결정지을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장현식에게는 KIA 소속이던 2020년 10월 27일 광주 KT 위즈전 이후 2059일 만의 선발 등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