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전민재는 16일 경기 종료 시점으로 타율 0.274로 나쁘지 않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정교함 또한 전민재는 규정타석을 채운 선수들 중 팀 내 2위를 달리고 있다. 작전 수행 능력의 아쉬움을 제외하면 공격과 수비에서 흠 잡을 데 없는 선수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는 것이다.이 모습을 시즌 끝까지 유지하면서 '애버리지'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이제 롯데는 유격수에 대한 고민만큼은 충분히 지워낼 수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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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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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토종유격수있다 ‧˚₊*̥∧(* ⁰̷̴͈◊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