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진욱은 "선발로서 다치지 않고, 풀타임을 소화하는 것이 올해 가장 큰 목표이다. 특히,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정이 되고 많은 응원과 축하를 받고 있어서 큰 힘을 얻고 있다. 응원에 힘입어 계속해서 팀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경기에 더 집중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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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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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2회 등판이다. 4일 쉬고 일요일 또 출격이다.
김진욱은 "이번주 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금처럼 야수 믿고, 스스로를 믿고 던져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진욱은 "이번주 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금처럼 야수 믿고, 스스로를 믿고 던져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근데 이번주 진욱이 주2회아닐텐데 기자가 모르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