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 감독은 "한동희는 지명타자 정도 생각하고 있다. 야수들이 지치면 그때 수비에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승엽이도 방망이 잘 쳐야 한다. 너무 안 맞으면 동희가 1루수로 나갈 것"이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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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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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희는 한 달의 공백 후 지난 14일과 15일 상무와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실전에 복귀했다. 그는 2경기에서 7타수 1안타 1타점 1삼진을 기록했다.
김 감독은 "감은 좋은 것 같진 않다"면서도 "(윤)동희가 올라와야 한다"며 곧 결정할 뜻을 밝혔다. 당분간 퓨처스리그 경기가 없는 상황에 김 감독은 "연습경기라도 해야 한다. 코치들보고 확인해보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감은 좋은 것 같진 않다"면서도 "(윤)동희가 올라와야 한다"며 곧 결정할 뜻을 밝혔다. 당분간 퓨처스리그 경기가 없는 상황에 김 감독은 "연습경기라도 해야 한다. 코치들보고 확인해보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막동 3군경기 더 뛰어보고 올릴건가봄ㅇㅇ
당분간 지타는 한동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