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언준 축하 ヽ(*˙▾˙*)ノ(▾˙*ノ)ヽ( ☗ )ノ(ヽ*˙▾)ヽ(*˙▾˙*)ノ
잡담 kt) 최원준은 KBO리그 역사에도 이름을 남겼다. 그는 4-1로 앞선 5회초 1사 후 우전안타로 올 시즌 가장 먼저 100안타 고지를 밟았다. 이 안타로 올 시즌 64경기 만에 100안타를 기록한 그는 이 부문 공동 2위에 올랐다. 44년 KBO리그 역사서 64경기 안에 100안타를 친 선수는 그와 어깨를 나란히 한 1999년 이병규(LG 트윈스), 2014년 서건창(넥센 히어로즈)과 2014년 김주찬(KIA 타이거즈·62경기)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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