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힐리어드 역시 책임감을 크게 느꼈다. 훈련 뒤 지나가던 중 이 감독에게 갑작스레 “죄송하다”고 말했을 정도다. 깜짝 놀란 이 감독은 “네가 미안할 것은 하나도 없다고 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46473534 무명의 더쿠 | 06-16 | 조회 수 341 아니 힐리야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