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3⅔이닝 6실점→5이닝 2실점' 반등 완료…대만 특급 휴식 없이 간다, "여유 있는 편 아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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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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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괜찮다고 하고…."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아시아쿼터 선수 왕옌청(25)의 기용 방안을 이야기했다.
김 감독은 지난달 28일 NC전 조기 강판 이후 "지쳐보인다"는 말을 했다. 그러나 일단 엔트리 말소 휴식이나 로테이션 조정은 특별히 없다는 뜻을 내비쳤다. 김 감독은 "올스타 브레이크까지 3~4번 정도 남았다. 그 전에 본인이 안 좋다고 하면 빼야한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괜찮다고 하더라. 우리도 지금 여유있는 편이 아니다. 지금으로서는 올스타 브레이크까지는 휴식없이 갈 생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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