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은 경기 전 타격 훈련에서 잠실구장 펜스를 넘기고 직격하는 큰 타구를 치는 등 건재함을 과시했다. 연습 배팅이라 배팅볼 투수의 공이 느린데, 잠실 외야 가장 깊은 전광판 바로 왼쪽 담장을 넘기는 타구를 만든다는 자체가 엄청난 힘.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16071
안현민은 경기 전 타격 훈련에서 잠실구장 펜스를 넘기고 직격하는 큰 타구를 치는 등 건재함을 과시했다. 연습 배팅이라 배팅볼 투수의 공이 느린데, 잠실 외야 가장 깊은 전광판 바로 왼쪽 담장을 넘기는 타구를 만든다는 자체가 엄청난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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