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경기를 앞두고 만난 김원형 감독은 "오늘 테스트를 해봤다. 타격에는 문제가 없는데, 던지는 건 2~3일 정도 걸릴 거라고 하더라. 특별히 2군에 내릴 상태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부상에 대해서는 "인대가 아니라 힘줄에 미세하게 손상이 있는데, 힘줄이라 다행이다. 본인도 순간적으로 공을 잡고 하는 게 불편한 정도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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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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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류승민은 정수빈에게 고마워해햐 할 것 같다"고 말하며 "트레이드로 와서 2군 경기하는 데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본인이 그동안 해왔던대로 하면 좋을 것 같다. 오늘 스타팅으로 한 번 내보려 한다"고 밝혔다.
ㅋㅋㅋㅋㅋㅋㅋㅋ그와중에 수빈이한테 고마워하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