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살을 빼기 위해 좋아하는 것들을 다 끊었다. 안현민은 "식이 조절을 했다. 조절하면서 먹는 것도 재미있더라. 최대한 인스턴트 식품을 안 먹으로고 했다. 햄버거도 한 번도 안 먹었다. 기름기를 피했고, 생선이나 오리고기 등의 음식을 먹으려 노력했다. 커피나 당분이 든 음료도 다 끊었다.
kt)몸상태에 대해서는 "3주 정도 전에 최종 검진을 받았고, 경기에 나가도 좋다는 소견을 들었다. 지금 통증은 없다. 사실 더 빠르게 복귀하고 싶었는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더 부상이 컸던 것 같고, 조금 더 회복이 느렸던 것 같다. 안 좋은 것들이 합쳐져 복귀가 지연이 된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