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풀타임 첫 해인데 같은 포지션 선배가 하나도 없잖아
백업으로 선배인 보근이라도 계속 데리고 있으면 몰라 그것도 아니고 보근이도 존나 올려내려 하고
유강남이 밥값을 하든 못하든 1군에 있냐 없냐도 후배한텐 엄청 다를거 같구만..
1군에 포수로서 순간순간 툭툭 편하게 조언 구할 상대는 있어야 할 거 아님
물론 손성빈 성격에 알아서 잘 하겠지만
체력적으로도 유강남이 그래도 주에 한 번는 선발 먹어줘야 손성빈도 체력조절 하면서 풀타임 적응하지
튼동 솔직히 보근이나 재엽이 올려도 스타트 안 쓸거면서ㅡㅡ
손성빈도 작년까지만해도 1군, 2군 존나 와리가리 시켜서 고생하다가 이제야 풀타임 처음 뛰는데 첨부터 일케 무리 하면 아무리 나도 손융 거지왕 시킬려고 했다지만 이건 좀 아니지예 소리 나옴...
베테랑들이 자기 앞가림 못한다, 유망주들한테 우산 못 씌워준다 이래도 심적으로 같은 포지션에 베테랑 있고 없고 차이 분명히 날텐데 진짜 튼동 뭐하는 인간이지 싶음
지 기분에 따라 등말소 시키고 선수들 생각 1도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