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산 마케팅팀 관계자는 "양의지 선수 영상에 팬분들이 너무 좋아해 주셔서 베어스티비 담당자들이 후속편에 욕심을 갖고 많은 준비와 기획을 했다"라면서 "선수들이 우리한테 '고소하겠다'라고 농을 하면서도, (콘텐츠 제작을 위해)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직접 아이디어를 내는 등 매우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줬다"라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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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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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님들고소 근데이거해볼까?이거냐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