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 전에 한 번 간 적 있는데 그때 한여름이라 너무 더워서 여름한정 냉국수를 먹었거든. 근데 그거 너무 내스타일이 아니어가지고(...) 그 뒤로 창원 가도 뭔가 의식적으로 전복국수는 안 갔단 말이지.(그리고 그 때 내기억에 언덕에 있고 해서 가는 길이 빡셌던 기억이 있어가지고)
근데 요즘 들어 따뜻한 거 궁금해짐... 매운 걸로.. 그리고 초밥도. 초밥 내 기억엔 소고기 그거 먹었던 것 같은데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이 안 나
근데 요즘 들어 따뜻한 거 궁금해짐... 매운 걸로.. 그리고 초밥도. 초밥 내 기억엔 소고기 그거 먹었던 것 같은데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이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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