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et16_writer/status/2066369971559825531
잡담 먹고사는 게 먼저라는 걸 알면서도, 밥그릇 앞에서 어디까지 용인해야 하는 걸까요. 조회수(PV)에 목매는 언론 생태계의 적나라한 민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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