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박재현은 적극적인 타격을 더 살려보겠다고 했다. “공을 (골라내는)보는 것은 너무 어렵다”라고 했다. 박재현의 부활이 이달 들어 침체된 KIA 타선의 부활과도 큰 상관관계가 있다.
잡담 기아) 이범호 감독은 박재현이 상대 분석에 당하고 있다기 보다 체력 이슈가 크다고 진단했다. 한가운데로 들어오는 공이 분명히 있는데 지금 대처가 안 된다는 얘기다. 체력이 떨어지면 실투에 방망이가 나가도 정타가 안 나오고 파울이 나는 경우가 많다. 수비와 주루에서도 많이 뛰어다니는 스타일이다 보니, 체력관리가 더 어려운 유형의 선수인 것도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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