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상대적으로 100구 이상 자주 먹이는 팀(대표적으로 삼성 롯데) 5 ~ 6이닝 사이에서 100구 이상 투구가 많았던 걸로 기억함 그리고 삼성은 내가 후라도쌤 때문에 좀 더 신경 써서 봤는데 삼성의 105구 이상은 의외로 리그 대표 이닝이터 후라도쌤 보다 원태인 선수가 자주 보였음
물론 100구 이상 투구라도 105 구 이하로 끊는 경우는 저 횟수가 많은 게 무조건 나쁜 건 아니고 이닝이팅 되는 선발진이 로테 잘 돌아줘서 그런 측면도 있기는 한데 (대표적인 예로 두산이 있고 삼성 롯데도 선발진 좋은 편이고) 105구 이상부터는 선발 투수 관리 차원에서 깊생해야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롯데는 진짜 튀게 많은 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