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오피셜] 1군 복귀 만에 80억 포수 사라졌다…롯데 유강남 다시 2군행, 한동희-박승욱 컴백 유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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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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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내야수 이서준과 이호준을 말소한 이유는 명확하다. 한동희와 박승욱의 콜업을 위함이다. 한동희는 지난달 22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문제는 현재 2군에 머무르고 있는 포수 중 올릴 자원이 마땅치 않다는 점이다. 정보근은 지난 8일, 박재엽은 13일 1군 엔트리에서 빠지면서, 1군으로 올라올 수 없는 상황. 그렇다고 포수 한 명으로 시즌을 치를 순 없다. 따라서 2군 엔트리에 등록돼 있는 포수 박건우와 김현도 중 한 명이 1군의 부름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