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이 감독은 "속으로 '영현이 (아시안게임) 가면 스기모토를 마무리로 써도 되겠다. 저렇게 하면 써도 되겠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어젠 진짜 좋았다"며 "삼진 잡을 때도 '그래 저렇게만 던지면 되겠다' 했다. 역시 방심은 금물이다. 칭찬을 하면 안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삼성)나는 일욜만 예매한 타지사자인데 일욜은 경기할 수 있을까? 일요일도 그때가 되어봐야 알겠지? 매기인 직장 동료랑 가는데 경기 못보면 막창이나 먹어야지 근데 사실 3시에 막창 먹고 야구장 가려고 했거든 그런데 우취는 6시 가까이 되어야 알 수 있잖아 그냥 막창 두 번 먹을까? 안질리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