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김재환은 비유들면 경매로 나온 옛날에는 한강 잘 보였던(지금은 다른 건물들에 가림) 구축아파트 나름 싸게 샀다고 좋아했는데
무명의 더쿠
|
14:25 |
조회 수 372
사놓고보니 물새고 타일 깨져있고 벽지 다 갈아야하고 난방도 다시 해야하고 가구도 다 들여야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집 버릴수도 없어서 돈 시간 존나 들여가며 리모델링을 하고 하고 또 하는데도 도저히 문제점이 해결이 안되는... 그런 집 같음.... 아예 집을 떠야하는데 후웅 다른 집은 못살겠어요옹.. 하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