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한 달 만에 세이브, 6회에도 던진다…더블스토퍼의 실체, 최하위 팀 외인 마무리 유토가 사는 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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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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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5w1I744qut
최하위 팀의 마무리는 세이브 경쟁을 꿈꾸기 어렵다. 지는 날이 이기는 날보다 많으니 세이브 기회만 기다리다보면 등판 기회도 잡기 어렵다. 과거 많은 꼴찌 팀 마무리들이 접전 혹은 이길 수 있는 경기라면 무조건 던지는 숙명을 겪었다. KBO리그에 12년 만에 등장한 외국인 마무리 유토는 지금 그렇게 시즌을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