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재윤이 타팀시절인데도 뭉클했던 기사 문장있어 https://theqoo.net/kbaseball/4244651297 무명의 더쿠 | 13:46 | 조회 수 288 김재윤, 희망은 18.44m 반대편에 있었다. 투수 마운드에서 홈플레이트 거리인데 포수로 같은 거리 공 주고받고 있었지만 실제 꿈은 반대편에 있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