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훈은 "메이저리그는 우리랑 피지컬 자체가 다르다고 생각해서 KBO 리그를 많이 본다. 어린 시절 KIA를 응원했다. 그땐 치는 걸 더 좋아해서 김주찬 선수를 좋아했다. 약간 조심스럽긴 하지만, 아무래도 내 친정팀이기 때문에 KIA를 가장 가고 싶다.^ᶘ= ≖ᴗ≖ =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