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출시된 굿즈는 ▲데일리 원터치 클립 텀블러 ▲실리콘 지퍼백 ▲토트 쿨러백이다. 두산베어스의 상징적인 팀 로고와 컬러는 물론, 팬들에게 친숙한 마스코트를 디자인에 적극 활용해 희소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았다.
‘락앤락 X 두산베어스 데일리 원터치 클립 텀블러’는 관중석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도 한 손으로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원터치 오프닝 구조와 응원 중 음료가 쏟아지는 것을 막아주는 이중 잠금장치를 채택했다.
최대 28시간의 강력한 보냉력(보온은 최대 4시간)을 갖춰 무더운 여름철 야구장에서도 종일 시원한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316 소재와 넓은 입구로 위생성과 세척 편의성을 모두 높였다.
‘락앤락 X 두산베어스 실리콘 지퍼백’은 두산베어스 심볼 로고와 더불어 구단 대표 마스코트인 ‘철웅이’ ‘베글이’의 깜찍한 일러스트를 외관에 적용해 시각적 즐거움을 더했다. 인체에 무해한 플래티넘 실리콘 소재로 제작돼 열탕 소독은 물론 전자레인지나 식기세척기에서도 안전하게 쓸 수 있다.
'락앤락 X 두산베어스 토트 쿨러백'은 야구장 직관뿐만 아니라 일상 패션 아이템으로 심플한 토트백 형태의 냉장 가방이다. 내부에는 고성능 단열재가 매립돼 있어 음료와 스낵을 시원하게 보존해 주며 수납 효율을 높이기 위해 내·외부 별도 포켓을 배치하는 등 디테일한 편의성까지 다잡았다.
락앤락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두산베어스가 가진 고유의 브랜드 자산에 락앤락만의 독보적인 생활용품 기술력을 결합한 프로젝트”라며 “야구장을 찾는 직관족들은 물론, 일상 속에서 구단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실용적이면서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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