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누렁이라 부르는 거 볼때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44289771 무명의 더쿠 | 07:47 | 조회 수 252 시골에서 할머니가 몸빼바지에 챙모자 쓰시고 '누렁아 가자' 하면자기 집에서 뒹굴다가 뛰쳐나오는 누렁이 모습이 자연스레 떠오름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