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LG와 계약하고 한국에 왔더니 KBO리그의 분위기, 팬들의 열띤 응원 등이 너무 좋았다. 한국 야구가 정말 재미있었고, 잃어버린 열정도 되살아났다. 특히 팬들은 물론 감독님, 코치님, 선수들 모두 나를 위해준다는 것이 마음 깊이 와닿았다”며 “그래서 LG에서 더 오랫동안 야구하고 싶다는 의지가 강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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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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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고기 요리도 오스틴이 LG에서 계속 뛰고 싶게 한 이유 중 하나다. 지난 4일 귀국한 오스틴은 곧바로 고깃집부터 찾아 마음껏 고기 요리를 먹었다.
그는 “오프시즌 미국에 있는 한국 식당을 방문했지만, 쌈장이 없었다. 이 쌈장이 너무 그리웠다. 역시 한국에 와서 고기를 쌈장에 찍어 먹으니 정말 좋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쌈장이 먹고 싶었기 때문에 LG에 돌아왔다”고 웃으며 말했다.
24년 인터뷰인데 여튼 쌈장도 있고 친구들도 많고 영결도 해야하니까 스틴이 딴데 못가지(♧◔ᴗ◔ )(☆◔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