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 감독은 “한동희는 경기를 뛴다는 보고는 받았다. 윤동희도 (오늘부터) 같이 경기에 나서고 있는데, 통증이 조금 더 남아 있는 상태라 내일까지는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
19:12 |
조회 수 105
김 감독은 “황성빈은 지금 그냥 뛰어 다닌 정도가 아니지 않나. 정말 많이 뛰어 다녔다. 다음 주쯤에는 지금 2군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의 컨디션을 확인해 상황을 한 번 더 지켜보려 한다”고 말했다.
한동희와 윤동희는 아직까지 수비를 온전히 소화하기 어렵다. 1군 콜업 시에는 둘 중 한 명이 지명타자 역할을 맡을 확률이 높다. 김 감독은 야수들의 컨디션을 면밀히 살펴보며 지명타자 자리를 통해 체력 관리를 해줄 예정이다.
한동희와 윤동희는 아직까지 수비를 온전히 소화하기 어렵다. 1군 콜업 시에는 둘 중 한 명이 지명타자 역할을 맡을 확률이 높다. 김 감독은 야수들의 컨디션을 면밀히 살펴보며 지명타자 자리를 통해 체력 관리를 해줄 예정이다.
한동희 당분간 지타겠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