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도영도 자신에게 주어진 몫을 잘 알고 있다. 그는 “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선 내가 막내급이었다. 그런데 이번엔 다른 선수들보다 연차도, 경험도 상대적으로 더 많은 상황에서 (국제대회에) 나가게 됐다”며 “함께 가는 팀 후배들에게 최대한 많은 걸 전수해야겠다. 오직 우승만 생각하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무명의 더쿠
|
16:55 |
조회 수 177
우리 도영이가 어느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