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진 덕수고 감독은 17일 "KBO 규약의 취지를 잘 이해하지만, 심준석에게 미국행 대신 KBO 신인드래프트 참가를 강조해 온 우리로서는 앞으로 5년간 지원금을 못 받는다면 억울하게 피해를 볼 수 있다"고 우려했다
22년에 5년이었고 대충 올해내년정도에 끝나는거였는데 다시 또 끊기는거
정윤진 덕수고 감독은 17일 "KBO 규약의 취지를 잘 이해하지만, 심준석에게 미국행 대신 KBO 신인드래프트 참가를 강조해 온 우리로서는 앞으로 5년간 지원금을 못 받는다면 억울하게 피해를 볼 수 있다"고 우려했다
22년에 5년이었고 대충 올해내년정도에 끝나는거였는데 다시 또 끊기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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