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류현진쌤이 투수인 것도 몰랐던 야알못이라 옆에서 룰 떠먹여주는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었어 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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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
조회 수 45
그리고 그게 혈육이라 좀 가감없이 물어볼 수 있던 것도 다행이었고 ㅋㅋㅋ
사실 야구 입덕은 남이 시킨다고 되는게 아니고 야구 입덕을 목표로 마음 먹고 가서 봐야 가능한거 같음
사실 야구 입덕은 남이 시킨다고 되는게 아니고 야구 입덕을 목표로 마음 먹고 가서 봐야 가능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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