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코치는 이어 "우리 팀에 나이 많은 선수들, 햄스트링이나 종아리 부상에 만성 병력을 갖고 있는 선수들은 사실 에이징 커브가 있기에 완벽히 문제를 다 잡을 수는 없다. 어느 정도는 인정해야 하는데, 우리가 막을 수 있는 부분은 분명히 있다. 그래서 스크리닝 데이를 진행했고, 발드라는 장비를 이용해서 좌우 밸런스나 앞뒤, 위아래 밸런스 등을 수치화했다. 그랬더니 부상이 많았던 선수들은 부상이 많을 수밖에 없는 수치가 그대로 나타났다.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선하는 작업을 하려 한다. 구단에서 이번에 많이 지원을 해 주셨다. 기존에 하체를 살피는 장비에 추가로 햄스트링만 평가하고 훈련시키는 장비가 있는데 그것까지 추가로 구입해 주셨다. 이제 주기적으로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다. 1년 안에 부상이 다 잡히면 좋겠지만, 내후년까지는 반드시 잡아야 하니까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저 장비 이건가봐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