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KBO 최초' 13시즌 연속 20도루, 도루장인의 벅찬 자부심 "내 기록 깨며 전진… 아무도 못 깰 '넘사벽' 만들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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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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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록을 제가 뛰어넘어 최초의 역사를 만든다는 건 의미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아무도 깰 수 없는 '넘사벽' 기록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이제 13년을 채웠으니, 14년, 15년, 16년까지, 일단 남은 (FA) 계약 기간까지는 기록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갈 수 있을 때까지 끝까지 가보고 싶어요. 나중에 후배들이 제 기록을 봤을 때 '이건 정말 깰 수 없는 기록이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완벽한 '넘사벽' 기록을 만들어놓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15142
햄장 채고야 ㅠㅠㅠㅠㅠㅠ 다치지말고 아프지 말고 쭉 함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