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웅은 퓨처스에서 지명타자로 타격감을 끌어올리는 것부터 시작한다. 수비도 처음에는 5이닝, 다음 경기 때 7이닝 등으로 늘려가려고 한다"고 계획을 전했다.
잡담 삼성) 박진만 감독은 "김영웅은 이제 게임을 뛸 수 있는 몸을 만들고 있는 상태다. 퓨처스리그에서 서너 경기를 뛰고 몸 상태가 괜찮으면 이번달 안으로 1군에 올라올 수 있다"며 "빠르면 다음주부터 2군 게임에 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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