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일각에서 제기된 추가 수혈론에 대해 키움 관계자는 "현재로선 외부 영입을 생각하고 있지는 않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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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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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코치가 1군으로 이동하면서 공석이 된 2군(퓨처스팀) 타격 코치 자리는 내부 시스템으로 메우기로 확정했다. 퓨처스팀의 타격 부문은 오윤 2군 감독과 함께 현재 잔류군 선임코치를 맡고 있는 박병호 코치가 공동으로 책임을 지고 이끌 예정이다.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로 팀 분위기가 무너질 수 있었던 타이밍이다. 하지만 키움 벤치는 외부로 시선을 돌려 우왕좌왕하는 대신, 내부 자원을 이동시키는 정면 돌파법을 택했다. 가장 빠르게 1군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는 장영식 코치를 기용해 강영식 수석코치와의 시너지를 노리는 한편, 2군 역시 오윤 감독과 박병호 코치라는 든든한 내부 기둥들에게 타격 전반을 맡겨 흔들림 없는 육성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계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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