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찬의는 근데 감독이 백업 중에서 믿음 많이 주는 편이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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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
조회 수 163
올해 말고 작년까지도 백업 늘 우선순위 아녔었나 .. (감독이 적극적으로 기용한다 이런 쉴드가 아니라 걍 그래도 기회를 꾸준히 줬던 것 같다는 뜻)
올해 말고 작년까지도 백업 늘 우선순위 아녔었나 .. (감독이 적극적으로 기용한다 이런 쉴드가 아니라 걍 그래도 기회를 꾸준히 줬던 것 같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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