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20531
잡담 키움) 보통 끝내기 안타를 친 선수는 동료들의 물세례로 흠뻑 젖기 마련인데 이날 서건창은 물을 맞지 않았다. 그는 “물을 맞고 싶지 않아서 도망다녔다”며 “후배들이 나를 무서워해서 물세례를 못한다. 서운하지 않다. 감기 걸리면 안 되니까 다행”이라고 웃었다.
307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