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로 지고 있어도 안 질 거 같고 이기는 것도 선수들이 같이 으쌰으쌰해서 이기는 느낌이 듬 완전 다른 팀이 되어 버렸는데.. 역만홈을 이틀 연속한 건 우주의 기운이 모였다던가 뭐 그런 게 아닐까.. 하는 ʕ ◔ᴗ◔ʔ